무선 카드단말기는 신청 내용을 살피는 가맹점 심사를 거친 뒤 개통되며, 서류가 갖춰진 정도에 따라 빠르면 당일, 늦으면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잡습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는 받지 않고 수수료와 입금 방식은 검토를 마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매출이 떨어지는 통장은 사업자 등록증 속 대표 이름으로 된 장사용 계좌입니다. 장사하시는 지역이나 업종이 낯설어도 상담은 같은 순서로 진행하니, 궁금한 점이 남으면 신청 전에 편하게 물어보세요.
개통 전후로 저희가 맡아 드리는 일을 적었어요
무선 단말기를 처음 들이시는 분들은 서류 챙기기부터 첫 결제까지 낯선 일이 이어집니다. 그 사이사이 비는 자리를 저희가 채워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업종이나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해 드리는 일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부터 이어 갑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를 받지 않아요
단말기를 들일 때 처음 나가는 세 가지 비용을 0원으로 둡니다. 단말기를 쓰기 시작하는 첫 달에 장사와 상관없는 돈이 먼저 빠져나가지 않게 하려는 뜻입니다.
영수증과 매출 보는 자리를 알려 드려요
영수증을 다시 뽑는 메뉴, 하루 합계를 보는 화면, 정산 내역을 맞춰 보는 방법을 첫 주 안에 함께 짚어 장부 정리를 가볍게 해 드립니다.
손님께 건넬 안내 말을 함께 정해요
카드를 꽂아 달라는 말부터 할부를 묻는 말, 취소를 부탁받았을 때 답하는 말까지 사장님 말투에 맞는 짧은 문장을 미리 골라 둡니다.
서류를 미리 맞춰 개통을 앞당겨요
업종에 맞춘 서류 목록을 첫 통화에서 드리고, 들어온 서류를 저희가 먼저 훑어 빈칸을 알려 드립니다. 그래서 빠르면 신청한 날 개통까지 닿기도 합니다.
첫 시험 결제를 통화하며 같이 해요
상자를 연 날, 첫 손님이 오기 전에 적은 금액으로 결제해 보고 곧바로 취소까지 눌러 봐요. 출력된 영수증의 항목도 함께 살펴보며 손에 익힙니다.
입금 날짜를 사장님이 정하세요
장사한 날 저녁에 바로 받는 쪽과 이튿날 받는 쪽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면, 그 선택을 계약서 정산 항목에 적어 두고 계약이 끝날 때까지 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지 골라서 읽어 보세요
아직 신청 전인 분, 개통을 기다리는 분, 단말기를 막 받은 분, 첫 입금을 기다리는 분이 궁금해하시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가까운 단계를 눌러 보시고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쪽에서 이어 읽으시면 됩니다.
신청 전에는 서류 몇 가지만 모아 두세요
개통을 앞당기는 데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서류가 한 번에 갖춰지느냐입니다. 사업자 정보와 대표자 확인 서류, 정산 받을 계좌 정보처럼 기본이 되는 것들은 대부분 이미 갖고 계신 것이라 모으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업종에 따라 더해지는 서류가 있을 수 있어 상담 때 사장님께 맞는 목록을 한 번에 드립니다. 목록대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빠진 곳을 먼저 살펴보고 알려 드리니,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며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통을 기다리는 동안 받을 곳과 시간을 정해 두세요
서류가 들어오면 신청 내용을 살피는 단계를 거쳐 개통이 진행됩니다. 갖춰진 정도에 따라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잡고, 진행 상황은 중간중간 연락으로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단말기를 받을 주소와 받기 편한 시간을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장사 중이라 택배를 받기 어렵다면 그 사정도 말씀해 주세요. 받으시는 날 바로 시험 결제를 해 볼 수 있게 통화 시간도 같이 맞춰 둡니다.
단말기를 받은 날은 손님보다 먼저 결제해 보세요
처음 받은 단말기로 바로 손님 카드를 받으면 화면 순서가 낯설어 손이 멈추기 쉽습니다. 손님이 기다리는 동안 버튼을 찾다 보면 사장님도 손님도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개통되면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한 번 결제하고 바로 취소까지 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연습은 저희와 통화하면서 같이 합니다. 금액을 넣는 화면, 할부를 묻는 화면, 영수증이 나오는 순간과 취소 메뉴의 자리를 한 번씩 거치고 나면 첫 손님 앞에서도 차분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금일은 돈이 나가는 날에 맞춰 고르세요
매일 재료를 사 오거나 하루 일당을 바로 치러야 하는 장사라면 그날 판 돈을 그날 받는 당일정산이 편합니다. 지출이 주 단위나 월 단위로 몰려 있다면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장님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보면 금방 정해집니다. 상담 때 지출 흐름을 들려주시면 함께 고르고, 정한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둡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영업일 기준으로 밀릴 수 있다는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숫자로 드릴 수 있는 약속부터 적어 둘게요
수수료처럼 신청 내용을 보고 정해지는 조건은 여기에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 공식 안내에 있는 약속만 골랐고, 나머지 조건은 상담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숫자가 붙지 않은 조건이 궁금하시면 첫 통화에서 바로 여쭤보세요.
0원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단말기 한 대를 들이며 붙곤 하던 네 가지 값이 모두 비어 있어 첫 달 통장이 가볍습니다.
당일 · 익일
정산 방식 선택
마감 매출을 그날 통장으로 옮길지 이튿날 옮길지는 사장님 몫이고, 고른 쪽을 문서로 남깁니다.
365일
A/S 접수
주말과 공휴일에도 단말기 문제를 접수합니다. 쉬는 날 장사하시는 분도 기다리지 않고 알리실 수 있습니다.
단말기를 받는 날은 이 다섯 가지만 해 보세요
상자를 연 날 손님보다 먼저 단말기를 한 번 다뤄 보면 첫 주가 훨씬 편해집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저희와 통화하면서 함께 하시면 되고, 한 번에 다 못 하셔도 괜찮습니다. 막히는 자리에서 멈추고 물어보세요.
상자에 단말기와 충전기, 영수증 용지가 함께 들었는지 살펴보세요
충전기를 꽂아 두고 전원이 제대로 켜지는지 먼저 보세요
저희와 통화하며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해 보세요
방금 한 결제를 취소까지 해 보고 취소 영수증을 받아 보세요
영수증을 다시 뽑는 메뉴와 하루 합계 화면을 한 번씩 열어 보세요
이 다섯 가지를 거치고 나면 첫 손님 앞에서 버튼을 찾느라 멈추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순서가 헷갈리시면 365일 열려 있는 창구로 언제든 연락 주세요. 손님이 줄 서 있는 시간을 피해 한가한 오전이나 문 닫은 뒤에 연습하시면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무선 단말기를 처음 들이시는 사장님께 드리는 이야기
무선 단말기를 처음 들이신 분들이 첫 달에 가장 많이 물어 오신 이야기를 세 토막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신청 전에 훑어보시면 개통 날부터 첫 입금 날까지 길이 덜 낯섭니다.
개통비가 0원이면 시작하는 마음이 가벼워져요
단말기를 처음 들이는 달에는 장사 준비로 나갈 돈이 많습니다. 그 와중에 설치비나 개통비, 배송비처럼 장사와 직접 상관없는 돈이 먼저 빠져나가면 시작부터 부담이 됩니다. 저희가 그 돈들을 받지 않는 이유는 단말기 때문에 장사를 미루는 일이 없었으면 해서입니다.
처음 나가는 돈이 없으니 남는 고민은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 어떻게 쓰는지,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입니다. 그 세 질문에 차례로 답하도록 이 사이트를 꾸몄습니다. 수수료와 입금 방식은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은 서류가 준비된 만큼 앞당겨져요
단말기를 빨리 쓰고 싶은 날이 정해져 있을수록 서류를 먼저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개통은 신청 내용을 살피는 단계를 거치는데, 서류가 처음부터 갖춰져 있으면 그만큼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저희는 서류가 맞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업종과 신청 방식에 따라 조금씩 달라서 상담 때 한 번에 목록으로 드립니다. 정산 받을 계좌는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빠진 것이 있으면 저희가 먼저 짚어 드리니 혼자 다 찾으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 주에 손에 익혀 두면 그다음은 편해져요
단말기는 처음 며칠이 가장 낯섭니다. 결제 화면 순서, 영수증이 나오는 모양, 손님이 취소해 달라고 할 때 누를 메뉴, 하루 매출을 돌아보는 자리를 첫 주에 한 번씩 거쳐 두면 그다음부터는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손님께 건넬 짧은 안내 말도 미리 정해 두면 계산대 앞이 한결 차분해집니다.
저희는 첫 시험 결제를 통화로 함께하고, 첫 주 동안 막히는 대목이 생기면 언제든 물어보시게 창구를 열어 둡니다. 단말기 문제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365일 접수합니다. 처음이라 묻는 것이 많아도 괜찮습니다. 하나씩 같이 풀어 가면 됩니다.
연락 주신 날부터 첫 입금까지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 걸음부터 이어 도와드립니다.
업종과 쓰실 곳을 알려 주세요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무슨 장사를 어디서 하시는지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쓰기 시작하고 싶은 날짜가 있으면 함께 알려 주세요.
서류 목록을 받아 보세요장사 종류를 들은 뒤 챙기실 서류를 쪽지 한 장 분량으로 추려 보내 드립니다. 들여놓는 비용은 하나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계약서로 확정해요보내 주신 내용을 검토해 수수료와 돈 들어오는 날을 정하고, 그 숫자를 계약서 문장 그대로 옮겨 서명 전에 보여 드립니다.
빠르면 당일에 개통해요검토가 끝나는 대로 개통을 걸고 단말기를 택배 상자에 담습니다. 빠르면 신청한 그날, 길어져도 이튿날 개통을 목표로 잡습니다.
시험 결제와 취소를 같이 해 봐요상자를 여신 날 저희와 전화를 연결한 채 작은 금액을 긁어 보고 곧바로 되돌려 봅니다. 영수증 한 장도 같이 뽑아 봅니다.
고르신 날짜에 첫 정산이 들어와요첫 정산은 미리 골라 두신 날짜에 사장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떨어집니다. 금액이 하루 합계와 맞는지 첫 회만큼은 함께 대조해 드립니다.
이런 고민으로 연락 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래는 후기가 아니라 상담 전화에서 자주 들려오는 장면을 꾸며 적은 예시입니다. 사장님 형편과 닮은 줄이 있다면 그 줄부터 읽어 보세요.
무슨 서류가 필요한지 몰라 신청을 미루고 있어요
업종과 신청 방식을 들은 뒤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목록으로 드립니다. 보내 주신 서류에 빠진 것이 있으면 저희가 먼저 짚어 다시 오가는 일을 줄입니다.
어제 하루 얼마를 팔았는지 헷갈려요
단말기에서 하루 합계를 뽑는 자리와 영수증을 다시 뽑는 메뉴를 함께 짚고, 정산으로 들어온 돈과 맞춰 보는 방법을 첫 주 안에 같이 익혀 드립니다.
다음 주 장사에 맞춰 단말기가 필요해요
단말기가 꼭 있어야 하는 날짜를 첫 통화에서 정해 두고, 그 날에서 며칠 앞당겨 서류를 받습니다. 서류가 일찍 모이면 빠르면 접수한 그날 개통까지 갑니다.
단말기를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어요
받으시는 날 통화하며 시험 결제와 취소를 같이 해 봅니다. 손님께 건넬 짧은 안내 말도 함께 정해 드려 첫 결제가 덜 떨리게 돕습니다.
매장 단말기는 있는데 밖에서 쓸 한 대가 더 필요해요
가게 안 단말기는 그대로 두고 밖에서 쓸 무선 단말기를 더하는 쪽으로 상담합니다. 두 대의 매출을 어떻게 나눠 보실지도 함께 정해 드립니다.
매일 재료를 사야 해서 그날 돈이 필요해요
새벽 장보기와 매출이 떨어지는 시각을 나란히 놓고, 저녁에 받는 쪽이 숨통을 틔워 줄지 함께 셈해 봅니다. 고른 쪽은 문서에 박아 둡니다.
무선 카드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를 들일 때 가입비나 개통비를 따로 내나요?
따로 내실 돈은 없습니다. 단말기를 들여놓으면서 흔히 따라붙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택배비를 저희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단말기를 처음 들이는 달에는 간판이며 재료며 장사 준비로 나갈 돈이 이미 많습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들이는 일만큼은 처음 나가는 돈 없이 시작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수수료와 입금 방식처럼 신청 내용을 보고 정하는 조건은 상담과 검토를 거쳐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며, 상담 때 오간 내용과 문서가 같은지 서명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혹시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 걱정되신다면 첫 상담에서 그대로 물어보세요.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을 계약서로 정하는지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신청하면 언제쯤 단말기를 쓸 수 있나요?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빠르면 신청한 그날, 길어져도 이튿날 개통을 노립니다. 다만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개통을 앞당기는 가장 쉬운 길은 서류를 처음부터 빠짐없이 챙기는 것입니다. 상담 때 업종과 신청 방식에 맞는 서류 목록을 한 번에 드리니, 그 목록대로 준비해 주시면 중간에 다시 요청드릴 일이 줄어듭니다. 꼭 써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첫 연락에서 그 날짜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날에서 며칠 앞당겨 무엇을 언제까지 보내 주시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택배 상자가 도착하는 시간도 함께 계산에 넣어 둡니다.
하루 매출은 단말기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단말기에 있는 하루 합계 메뉴에서 그날 결제와 취소를 모아 보실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뉴 자리는 기종마다 달라 받으시는 첫 주에 함께 짚어 드립니다.
장사를 마친 뒤 합계를 한 번 뽑아 두면 손님에게 건넨 영수증을 일일이 세지 않아도 하루 매출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며칠 뒤 정산으로 들어온 돈과 맞춰 볼 때도 이 합계가 기준이 됩니다. 한 달이나 한 해 단위로 카드 매출을 모아 보고 싶으시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 카드 매출을 조회하는 길도 있습니다. 숫자가 서로 맞지 않는 날이 생기면 취소 건이 빠졌는지부터 살펴보세요. 그래도 헷갈리시면 연락 주시면 같이 맞춰 봐 드립니다.
단말기를 처음 써 보는데 혼자 할 수 있을까요?
혼자 씨름하실 일은 없습니다. 상자를 여신 날 전화를 켠 채로 작은 금액을 긁고 되돌려 보는 연습을 저희와 같이 합니다.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하고 바로 취소해 보면 금액 넣는 화면부터 할부를 묻는 화면, 영수증이 나오는 순간, 취소 메뉴가 숨어 있는 자리까지 한 번에 거치게 됩니다. 이 연습을 손님이 오기 전에 해 두면 첫 손님 앞에서 버튼을 찾느라 멈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첫 주 동안 헷갈리는 대목이 생기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언제든 물어보세요. 처음 쓰시는 분들이 묻는 것은 대개 비슷해서 금방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손에 익는 데 며칠이면 넉넉합니다.
결제한 돈은 언제, 어느 계좌로 들어오나요?
입금일은 계약서에 고르신 정산 방식이 정합니다. 장사 마친 당일에 받는 당일정산,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 중 하나이며, 돈은 대표님 명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그날 판 돈을 그날 받으면 다음 날 재료비나 일당을 치르기 편하고, 하루 뒤에 받아도 지출이 주 단위로 몰려 있다면 불편이 크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려 보시면 금방 정해집니다. 고르신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지킵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영업일 기준으로 밀릴 수 있으니 연휴 앞에는 미리 계산해 두세요. 첫 입금이 맞게 들어왔는지도 함께 봐 드립니다.
손님이 취소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한 단말기에서 원래 결제 내역을 불러와 취소하시면 됩니다. 처음 받는 날 시험 결제 뒤 취소까지 연습해 두시면 실제로 요청을 받아도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취소할 때는 어떤 결제를 되돌리는지 날짜와 금액으로 먼저 짚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같은 금액의 결제가 여러 건 있는 날에는 손님이 갖고 계신 영수증을 함께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손님께는 취소 영수증을 건네 드리고, 카드사에 따라 취소 금액이 돌아가는 시점이 다를 수 있다고 한마디 덧붙이시면 좋습니다. 취소 메뉴의 자리나 순서가 헷갈리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화면을 하나씩 짚어 드리며 함께 처리해 드립니다.
가게에 쓰던 단말기가 있어도 무선 단말기를 더할 수 있나요?
더하실 수 있습니다. 가게 안 단말기는 그대로 두고 밖에서 쓸 무선 단말기 한 대를 더하는 쪽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두 대를 함께 쓰시면 매출이 두 군데에서 생기니 하루가 끝날 때 어떻게 합쳐 보실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단말기별로 하루 합계를 뽑아 맞춰 보는 방법, 입금 내역에서 나눠 보는 방법 가운데 편한 쪽을 같이 고릅니다. 정산 계좌와 입금 방식도 두 대를 어떻게 둘지 상담 때 정해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단말기의 계약 조건이 남아 있다면 그것도 알려 주세요. 기존 단말기를 언제까지 쓰실지, 새 무선 단말기는 언제부터 켜실지까지 함께 놓고 살펴 드립니다.
업종이 조금 특이한데 상담받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무엇을 파시든 상담 문은 업종을 따지지 않고 열려 있고, 개통 여부는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로 정해집니다.
상담 때는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을 어디서 만나시는지, 결제가 주로 얼마쯤인지 정도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업종에 따라 더 준비해야 하는 서류가 있다면 그때 목록에 넣어 드리고, 빠르게 갖출 수 있는 순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업종 때문에 이야기가 짧게 끝났던 경험이 있으셨다면 그 내용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무엇이 막혔는지부터 같이 짚고 다음 걸음을 정합니다. 심사 결과가 나오면 기다리시지 않게 곧장 알려 드리고, 그다음 할 일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단말기가 고장 나거나 잃어버리면 어디에 알리나요?
처음 상담했던 번호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단말기가 멈추거나 사라졌을 때는 쉬는 날 없이 365일 접수하니 주말이라고 미루지 마세요.
연락 주실 때는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화면에 뜬 문구가 있었는지를 함께 알려 주시면 상황을 빨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리셨다면 마지막으로 결제한 시각을 떠올려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후 처리 방법은 상황을 들은 뒤 안내해 드립니다. 장사 중에 단말기가 멈추면 마음이 급해지기 마련이니, 번호를 휴대폰에 미리 저장해 두세요.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시거나 카카오톡에 남겨 주셔도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상담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리 갖춰 둘 것은 없습니다. 첫 통화에서는 파시는 물건과 손님을 만나는 장소 정도를 여쭙고, 나머지는 대화하면서 저희가 하나씩 묻습니다.
더 빠르게 정리하고 싶으시면 쓰기 시작하고 싶은 날짜, 하루에 결제를 몇 건쯤 받으실지, 당일과 익일 가운데 원하시는 입금 방식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이미 매장에 쓰시는 단말기가 있다면 그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세요. 그러면 서류 목록과 개통 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을 받았다고 바로 계약하셔야 하는 것은 아니니 부담 갖지 마세요. 통화는 010-3970-2769, 글이 편하시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기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