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 개통개통, 빠르면 그날 열립니다. 연락 주시면 늦어도 이튿날을 목표로 함께 달려요.

개통이 어느 단계에서 빨라지고 어느 단계에서 늦어지는지 알고 나면 기다리는 하루가 덜 답답합니다.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펼쳐 드립니다.

밝은 사무실에서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 여성 — 무선 카드단말기 개통개통, 빠르면 그날 열립니다. 연락 주시면 늦어도 이튿날을 목표로 함께 달려요.
BESTPAY당일 개통 흐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개통은 네 칸을 차례로 지나가요

    상담으로 장사 모습을 듣고, 서류를 받고, 신청 내용을 살핀 뒤 단말기를 택배로 보냅니다. 각 칸마다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2. 서류가 깔끔하면 빠르면 그날 열려요

    처음 보낸 묶음에 빠진 장이 없으면 검토가 곧바로 이어져 신청한 날 개통까지 가기도 합니다. 날짜를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3. 보완이 생겨도 이튿날을 목표로 잡아요

    번호가 번진 사진 한 장, 빠진 증빙 한 장 때문에 하루가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럴 땐 다시 받을 장을 한 번에 일러 드리고 이튿날 개통을 겨눕니다.

개통은 상담과 서류, 검토와 발송을 차례로 지나가요

무선 단말기가 손에 들어오기까지는 크게 네 칸을 지납니다. 먼저 상담으로 무엇을 어디서 파시는지 듣고, 그에 맞는 서류 목록을 드립니다. 서류가 들어오면 신청 내용을 살피는 단계를 거치고, 그게 끝나면 개통을 걸고 단말기를 택배 상자에 담아 보냅니다.

칸마다 걸리는 시간은 사장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어디쯤 와 있는지는 저희가 먼저 연락으로 알려 드립니다. 단계가 바뀔 때마다 받는 짧은 연락만 챙겨 보셔도 흐름을 놓치지 않으실 겁니다.

이 네 칸 가운데 사장님 손이 가는 곳은 사실상 처음 두 칸입니다. 상담에서 장사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목록대로 서류를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이어 갑니다. 검토 단계에서 추가로 여쭐 것이 생기면 짧게 연락드리고, 답을 주시는 대로 다시 진행합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할 일은 단말기를 받을 주소와 시간을 정해 두는 정도라서, 장사를 멈추고 매달릴 일은 거의 없습니다. 장사하시는 시간에 맞춰 연락드리니 통화가 어려운 때를 미리 알려 주시면 그 시간은 피하겠습니다.

흐름을 미리 알고 계시면 어느 대목에서 마음을 놓아도 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서류를 보낸 뒤 한동안 연락이 없으면 불안하실 수 있는데, 그 시간은 대개 신청 내용을 살피는 중입니다. 궁금하시면 언제든 지금 어느 칸에 있는지 물어보세요.

문자 한 줄로 물으셔도 바로 답해 드리고,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으면 그 이유도 숨김없이 말씀드립니다. 흐름을 아시는 것만으로도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짧게 느껴지실 겁니다. 물어보시는 일이 번거로운 일이라고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은 서류가 한 번에 모일 때 가능해져요

신청한 날 개통까지 가려면 무엇보다 서류가 첫 묶음에 다 들어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 정보와 대표자 확인 서류, 정산 받을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 업종에 따라 더해지는 증빙이 한 번에 들어오면 다시 요청할 일이 없어 검토가 곧바로 이어집니다.

오전에 서류가 모이면 그날 안에 개통이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서두르실 일이 있다면 아침 일찍 보내 주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보내 주시는 순서는 크게 상관없으니 손에 잡히는 것부터 찍어 주셔도 됩니다.

다만 빠르면 당일이라는 말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뜻이지 약속은 아닙니다. 개통은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정해지고, 그날 접수가 몰리거나 확인할 내용이 많으면 하루가 더 걸리기도 합니다. 저희는 날짜를 장담하기보다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그때그때 알려 드리는 쪽을 택합니다.

그래야 사장님도 장사 준비를 거기에 맞춰 조정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날 개통이 어렵겠다 싶으면 오후가 되기 전에 미리 말씀드려 일정을 다시 맞출 수 있게 하겠습니다.

당일 개통을 바라신다면 상담 때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서류 목록을 드리면서 빠지기 쉬운 장을 따로 표시해 드리고, 사진을 받는 즉시 저희가 먼저 훑어보겠습니다. 이미 갖고 계신 서류가 대부분이라 생각보다 금방 모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이는 대로 차례차례 보내 주시면 저희도 받는 대로 확인해 시간을 아낍니다. 목록에 표시해 드린 장만 먼저 챙기셔도 하루를 아끼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모인 장이 늘어날수록 개통 날짜도 그만큼 가까워집니다.

다음 날로 넘어가는 경우도 미리 알고 계시면 덜 초조해요

개통이 이튿날로 넘어가는 가장 흔한 이유는 서류 보완입니다. 사진이 흐려 번호가 읽히지 않거나, 통장의 예금주 이름이 사업자 대표와 다르거나, 업종에 필요한 증빙이 빠진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럴 때는 무엇을 다시 보내 주시면 되는지 한 번에 모아 말씀드리고, 받는 대로 바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보완할 장이 한두 장뿐이라면 다시 찍어 보내시는 데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보완 요청은 한 번에 모아서 드리니 같은 일을 여러 번 하실 걱정은 없습니다.

오후 늦게 신청하신 경우에도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검토와 개통 처리는 정해진 업무 흐름을 따르기 때문에, 하루가 거의 끝나갈 무렵 들어온 신청은 이튿날 아침에 이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도 저희는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남은 일을 서둘러 챙깁니다.

주말이나 연휴가 끼어 있다면 그 점도 상담 때 미리 말씀드려 일정을 함께 잡아 둡니다. 연휴 앞뒤로 장사를 시작하실 계획이라면 평소보다 며칠 넉넉하게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하루 늦어진다고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개통이 걸리는 날과 단말기가 도착하는 날을 함께 맞춰 두면, 실제로 첫 손님을 받는 날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꼭 써야 하는 날에 맞추기 어려울 것 같으면 저희가 먼저 연락드려 어떤 방법이 있을지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미리 알려 드리는 것이 사장님 일정을 지키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차이가 장사 계획을 흔들지 않도록 남은 일정을 같이 다시 그려 드립니다.

개통과 택배 도착은 따로 움직인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개통이 걸렸다는 것과 단말기가 사장님 손에 들어왔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개통은 단말기로 결제를 받을 수 있게 열어 두는 일이고, 단말기는 그 뒤에 택배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신청한 날 개통이 걸려도 상자가 도착하는 날은 사는 곳과 택배 사정에 따라 하루 이틀 뒤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미리 알고 계시면 개통 소식을 듣고 상자를 기다리는 동안 덜 조급해지십니다. 개통 소식을 먼저 듣고 상자는 하루 뒤에 받는 흐름이 가장 흔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택배비는 받지 않습니다. 설치비와 개통비도 마찬가지로 0원이라, 상자가 도착했을 때 따로 치르실 돈은 없습니다. 상자를 받으실 주소와 시간은 상담 때 미리 정해 두시면 좋고, 장사 중이라 직접 받기 어렵다면 대신 받아 줄 분이나 다른 주소를 알려 주셔도 됩니다.

배송이 출발하면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리니 그 시간쯤 가게를 비우지 않도록 맞춰 두시면 됩니다. 받으시는 분이 바뀌면 그 연락처도 함께 알려 주셔야 상자가 엉뚱한 곳에서 기다리지 않습니다.

상자가 도착하면 바로 손님 결제부터 받지 마시고, 저희와 통화하며 시험 결제를 한 번 해 보세요. 전원을 켜고 작은 금액을 결제한 뒤 취소까지 해 보면 첫 손님 앞에서 당황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 연습은 길어야 몇 분이면 끝나고, 영수증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첫날의 이야기는 처음 켜는 날을 다룬 쪽에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연습은 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에 해 두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연습하다 막히는 화면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쓰실 날짜가 정해졌다면 그날에 맞춰 순서를 짜 드려요

가게 문을 여는 날이나 장터에 나가는 날처럼 단말기가 꼭 있어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에서 그 날짜를 가장 먼저 알려 주세요. 그날에서 며칠 앞당겨 서류를 받을 날, 신청을 넣을 날, 상자가 도착할 날을 차례로 짚어 드립니다.

날짜를 기준으로 짜 두면 마지막 날에 몰려서 허둥대는 일이 사라지고, 중간에 보완할 일이 생겨도 여유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날짜 하나만 정해져 있어도 그 앞의 일들이 자연스럽게 줄을 서게 됩니다.

날짜가 넉넉하다면 서두를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여유가 있을 때 서류를 천천히 갖추고, 정산을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도 지출 흐름을 따져 가며 고르시면 됩니다. 정산 방식과 수수료 같은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서명 전에 내용을 한 번 더 읽어 보실 시간도 생깁니다.

급할 때와 여유 있을 때 저희가 챙기는 순서가 조금씩 다른 것도 그 때문입니다. 여유가 있을 때 정한 조건일수록 나중에 다시 들여다볼 일도 적습니다.

어느 쪽이든 연락을 먼저 주시는 만큼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010-3970-2769로 전화하시거나 문자, 카카오톡에 쓰실 날짜와 장사 종류만 남겨 주세요. 받는 대로 다시 연락드려 그날에 맞는 순서를 같이 정하겠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이라도 순서만 손에 쥐고 있으면 개통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연락을 주시는 그 순간부터 개통까지 남은 길을 같이 세어 드리겠습니다. 첫 통화는 길어야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개통을 앞당기고 싶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 쓰실 날짜를 첫 통화에서 가장 먼저 알려 주세요
  • 서류는 목록대로 한 묶음에 모아 오전에 보내 주시면 좋아요
  • 사진은 밝은 곳에서 종이 전체가 보이게 찍어 주세요
  • 개통 뒤 택배 도착까지 하루 이틀 걸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계산해 두세요

무선 카드단말기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는 정말 신청한 날 개통될 수 있나요?

될 수 있습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고 확인할 내용이 많지 않으면 빠르면 신청한 그날 개통이 걸리기도 합니다. 다만 약속드리는 날짜는 아닙니다.

개통은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정해지기 때문에 그날 접수 상황이나 확인할 내용에 따라 하루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당일 개통을 바라신다면 상담 때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빠지기 쉬운 서류를 따로 표시해 드리고, 사진을 받는 즉시 저희가 먼저 훑어보겠습니다. 오전에 서류가 모일수록 그날 안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아지니, 서두르실 일이 있다면 아침 일찍 보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진행 상황은 칸마다 먼저 알려 드립니다.

개통이 다음 날로 넘어가는 건 어떤 경우인가요?

가장 흔한 경우는 서류를 다시 받아야 할 때입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통장 예금주가 대표 이름과 다르거나, 업종 증빙이 빠진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오후 늦게 들어온 신청도 업무 흐름상 이튿날 아침에 이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이럴 때도 저희는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남은 일을 서둘러 챙기고, 다시 보내 주실 장이 있으면 한 번에 모아서 말씀드려 여러 번 번거롭게 해 드리지 않으려 합니다. 주말이나 연휴가 끼어 있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드려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하루 늦어져도 상자 도착일과 맞춰 두면 첫 손님을 받는 날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개통되면 그날 바로 단말기를 받을 수 있나요?

개통과 배송은 따로 움직입니다. 개통이 걸린 뒤 단말기가 택배로 출발하기 때문에 도착은 사는 곳과 택배 사정에 따라 하루 이틀 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꼭 써야 하는 날이 있다면 개통 날짜만이 아니라 상자가 도착할 날까지 함께 계산해 두셔야 합니다. 상담 때 쓰실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날에서 며칠 앞당겨 서류 받을 날과 신청할 날을 정해 드립니다. 상자를 받으실 주소와 시간도 미리 정해 두시고, 장사 중이라 직접 받기 어렵다면 대신 받을 분의 연락처를 알려 주세요. 배송이 출발하면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리니 그 시간쯤 가게를 비우지 않게 맞춰 두시면 됩니다. 도착 예정일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개통을 기다리는 동안 제가 할 일이 있나요?

많지 않습니다. 서류를 보내신 뒤에는 상자를 받을 주소와 시간을 정해 두시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검토 중에 여쭐 것이 생기면 저희가 짧게 연락드리니, 그때 답만 주시면 바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정산을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지출 흐름을 떠올리며 미리 생각해 두셔도 좋습니다. 손님께 건넬 짧은 안내 말을 정해 두거나, 단말기를 둘 자리를 미리 비워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궁금하시면 문자 한 줄로 물어보세요. 바로 답해 드리고,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으면 그 이유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것은 기다리는 동안 언제든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주말이나 연휴에도 개통이 되나요?

주말과 연휴에는 개통 처리 흐름이 평일과 다를 수 있어 상담 때 일정을 따로 짚어 드립니다. 단말기 고장이나 분실 같은 문제 접수는 365일 받습니다.

연휴 직전에 단말기가 필요하시다면 평소보다 며칠 일찍 연락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휴 앞뒤로는 택배도 붐벼 상자 도착이 늦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쓰실 날짜를 알려 주시면 연휴를 피해 서류 받을 날과 신청할 날을 앞당겨 잡아 드립니다. 정산도 은행이 쉬는 날에는 영업일 기준으로 밀릴 수 있으니, 연휴 중 매출이 언제 들어올지도 상담 때 함께 확인해 두세요. 미리 알면 연휴 장사 계획을 세우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개통비나 택배비를 따로 내야 하나요?

상자를 받는 날 꺼내실 지갑은 없습니다. 개통을 걸어 드리는 값도, 상자를 부치는 값도, 와서 달아 드리는 값도 모두 저희가 떠안습니다.

처음 단말기를 들이는 달에는 장사 준비로 나갈 돈이 많아서, 단말기를 들이는 일만큼은 시작 비용 없이 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수수료와 입금 방식처럼 신청 내용을 보고 정하는 조건은 검토를 거쳐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며, 서명하시기 전에 상담 때 오간 내용과 같은지 함께 확인합니다. 혹시 따로 드는 돈이 더 있는지 궁금하시면 첫 통화에서 그대로 물어보세요.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을 계약서로 정하는지 하나씩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견적서에도 같은 내용을 적어 드립니다.

개통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칸이 넘어갈 때마다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서류를 잘 받았을 때, 검토가 끝났을 때, 단말기가 출발했을 때 짧게 알려 드립니다.

그 사이에 궁금하시면 언제든 상담하신 번호로 문자나 카카오톡을 남겨 주세요.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남은 일이 무엇인지 바로 답해 드립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걸리고 있다면 그 이유도 숨김없이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따로 해 주셔야 할 일이 있는지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서류를 보낸 뒤 한동안 연락이 없으면 불안하실 수 있는데, 그 시간은 대개 신청 내용을 살피는 중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통이 끝나면 그 소식도 가장 먼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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