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 영수증영수증, 하루 끝에 한 번만 모아 보세요. 연락 주시면 합계 보는 자리부터 같이 눌러 드려요.

손님께 건넨 종이 한 장과 단말기 속 하루 합계, 통장에 들어온 돈이 서로 맞는지 보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첫 주에 길만 익혀 두시면 됩니다.

업무 공간에서 화면을 가리키며 설명하는 남성 — 무선 카드단말기 영수증영수증, 하루 끝에 한 번만 모아 보세요. 연락 주시면 합계 보는 자리부터 같이 눌러 드려요.
BESTPAY영수증과 매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영수증은 다시 뽑는 메뉴가 따로 있어요

    손님이 잃어버리셨거나 가게용이 한 장 더 필요할 때 메뉴에서 지난 결제를 찾아 다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자리는 기종마다 다릅니다.

  2. 하루 합계를 뽑으면 그날 매출이 한눈에 보여요

    결제와 취소가 모인 합계를 장사가 끝난 뒤 한 장 뽑아 두면, 영수증을 하나하나 세지 않아도 그날 판 금액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3. 통장에 들어온 돈은 합계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정산금은 수수료가 빠지고 취소가 반영된 금액이라 합계와 숫자가 딱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나는 까닭을 같이 짚어 드립니다.

손님 영수증과 가게용 영수증을 나눠 두세요

결제가 끝나면 단말기에서 영수증이 나옵니다. 기종에 따라 손님께 드리는 것과 가게에 남기는 것이 따로 나오기도 하고, 한 장만 나오기도 합니다. 손님 영수증은 결제가 제대로 됐다는 증표라 바로 건네 드리고, 가게용은 하루 매출을 맞춰 볼 때 쓰니 모아 두세요.

한 장만 나오는 기종이라면 필요할 때 메뉴에서 가게용을 한 장 더 뽑으면 됩니다. 처음 며칠은 어느 쪽이 손님 몫인지 헷갈릴 수 있으니, 영수증 아래쪽에 적힌 구분 글자를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가게용 영수증을 모아 둘 자리를 처음부터 정해 두시면 하루 끝이 훨씬 편해집니다. 작은 상자나 지퍼 봉투 하나면 충분하고, 날짜별로 고무줄로 묶어 두는 분도 많습니다. 영수증 종이는 열로 글자를 찍는 종이라 햇볕이 드는 계산대 위나 뜨거운 기계 옆에 두면 글씨가 금방 바랩니다.

서늘하고 그늘진 서랍이 가장 좋은 보관 자리입니다. 오래 남겨 둘 필요가 있는 영수증이라면 사진을 찍어 함께 보관해 두시면 글씨가 바래도 걱정이 없습니다.

영수증에는 상호와 결제 금액, 날짜와 시각, 카드 번호 일부, 승인 번호 같은 내용이 찍힙니다. 이 가운데 날짜와 시각, 금액은 나중에 손님이 취소를 부탁하실 때 어떤 결제인지 찾는 열쇠가 됩니다. 그래서 같은 금액의 결제가 여러 번 있는 날일수록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손님이 영수증을 받지 않겠다고 하시면 그 영수증은 가게용 봉투에 함께 넣어 두세요. 영수증 한 장이 나중에 손님과의 작은 오해를 풀어 주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잃어버린 영수증은 메뉴에서 다시 뽑을 수 있어요

손님이 영수증을 잃어버렸다며 다시 달라고 하시거나, 가게용을 한 장 더 남기고 싶을 때는 메뉴의 재출력 기능을 쓰면 됩니다. 대개 방금 한 결제를 다시 뽑는 길과 지난 결제를 골라 뽑는 길이 함께 있습니다. 메뉴 이름과 위치는 기종마다 달라서 이 자리에서 하나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처음 받으신 날 통화로 함께 눌러 보시면 금방 익힙니다.

한 번 찾아 둔 메뉴는 휴대폰에 메모해 두시면 나중에 헤매지 않습니다.

지난 결제를 다시 뽑을 때는 날짜와 금액으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께 결제하신 대략의 시각과 금액을 여쭤보면 목록에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이면 시각을 기준으로 고르시면 되고, 그래도 헷갈리면 카드 끝자리를 여쭤 맞춰 보세요.

이렇게 다시 뽑은 영수증에는 재출력이라는 표시가 붙는 경우가 있어 원래 영수증과 구분됩니다. 손님께도 다시 뽑은 영수증이라는 점을 한마디 말씀드리면 오해가 없습니다.

재출력은 단말기에 남아 있는 기록을 다시 찍어 내는 것이라 얼마나 지난 결제까지 뽑을 수 있는지는 기종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오래된 결제의 증빙이 필요하다면 단말기보다 카드 매출을 모아 보는 다른 길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그 길은 아래에서 따로 소개해 드립니다. 어느 쪽으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찾으시는 결제의 날짜와 금액을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 어디서 보면 되는지 함께 찾아 드립니다. 기록을 찾는 길이 여러 갈래라는 것만 알아 두셔도 급할 때 덜 당황하십니다.

장사가 끝나면 하루 합계를 한 장 뽑아 두세요

하루 매출을 가장 빨리 보는 방법은 단말기의 하루 합계 기능입니다. 그날 받은 결제와 취소가 모여 건수와 금액으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문을 닫기 전에 이 합계를 한 장 뽑아 그날 가게용 영수증 묶음 맨 위에 올려 두시면, 나중에 그날 장사를 돌아볼 때 한눈에 들어옵니다.

영수증을 하나하나 세는 수고를 덜 수 있어 바쁜 날일수록 쓸모가 큽니다. 합계를 뽑는 데는 몇 초면 충분하니 문 닫는 순서에 한 줄로 넣어 두세요. 오늘 몇 건을 받았는지 숫자로 보이면 장사의 흐름도 함께 보이기 시작합니다.

합계에는 결제 건수와 금액, 취소 건수와 금액이 따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에서 취소를 뺀 금액이 그날 실제로 판 금액에 가깝습니다. 취소가 많았던 날이라면 왜 그랬는지 영수증과 맞춰 한 번 돌아보세요. 실수로 같은 결제를 두 번 받았다가 취소한 것인지, 손님이 마음을 바꾸신 것인지 알면 다음 장사에 도움이 됩니다.

합계와 손에 쥔 영수증 묶음의 금액이 다르다면 빠진 영수증이 없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취소가 유난히 많았던 날을 기억해 두면 손님 응대를 바꿔 볼 실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합계를 뽑는 메뉴도 기종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마감, 집계, 정산 같은 이름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첫날 통화 때 함께 찾아 두시면 좋습니다. 하루 합계를 뽑으면 그날 기록이 정리되는 기종도 있어서, 장사 중간에 뽑아야 하는지 끝에 뽑아야 하는지도 그때 같이 알려 드립니다.

처음 며칠은 합계를 뽑을 때마다 사진을 찍어 저희에게 보내셔도 됩니다. 읽는 법을 함께 짚어 드리면 금방 혼자서도 보실 수 있게 됩니다.

통장에 들어온 정산금은 합계와 이렇게 맞춰 봐요

고르신 방식대로 그날이나 이튿날 사장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에 정산금이 들어옵니다. 이 금액이 단말기 하루 합계와 딱 맞지 않아 당황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정산금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가 빠지고, 취소가 반영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합계에서 취소를 빼고 수수료를 뺀 값이 통장에 들어온 금액과 비슷한지 보시면 됩니다. 수수료와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계약서에 적힌 조건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시면 됩니다.

날짜가 하루씩 어긋나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익일정산을 고르셨다면 오늘 들어온 돈은 어제 판 매출이고, 주말이나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 기준으로 한꺼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통장 내역과 합계를 맞춰 볼 때는 어느 날 매출이 어느 날 들어오는지 먼저 짝을 지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첫 주에 한 번만 짝을 지어 보면 그다음부터는 통장만 봐도 어느 날 매출인지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날짜 짝을 한 번 적어 두면 그 메모가 다음 달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그래도 숫자가 맞지 않으면 혼자 오래 들여다보지 마시고 저희에게 물어보세요. 합계 사진과 통장 입금 내역 화면을 함께 보내 주시면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대부분은 취소 건이나 날짜 짝이 어긋난 경우라 금방 풀립니다.

첫 정산이 들어온 날에는 저희가 먼저 연락드려 함께 대조해 보기도 합니다. 처음 한 번만 맞춰 보면 그 뒤로는 하루 이 분이면 충분합니다. 숫자가 맞아떨어지는 걸 한 번 확인하고 나면 정산을 기다리는 마음도 훨씬 편해집니다.

한 달 매출은 홈택스에서 묶어서 볼 수도 있어요

하루하루가 아니라 한 달이나 분기 단위로 카드 매출을 모아 보고 싶으시다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 카드 매출 자료를 조회하는 길이 있습니다. 홈택스에 사업자로 로그인하면 기간을 정해 카드 매출을 모아 볼 수 있어, 부가세 신고를 앞두고 매출을 정리할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메뉴 이름이나 위치는 홈택스 화면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으니, 찾기 어려우면 홈택스 검색창에 카드 매출을 넣어 찾아보세요. 부가세 신고 기간이 다가오면 장부를 정리하시는 분이 가장 먼저 찾는 화면이기도 합니다.

홈택스에 모이는 자료는 카드사에서 넘어오는 것이라 단말기 합계보다 조금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판 매출이 오늘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사를 하시는 동안에는 단말기 합계와 통장으로 하루를 챙기고, 신고 철이 다가오면 홈택스로 한 번에 묶어 보는 식으로 나눠 쓰시면 편합니다.

매출이 장부에 그대로 남는 정식 결제라서 이렇게 여러 곳에서 같은 매출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단말기와 통장, 홈택스가 같은 매출을 서로 다른 자리에서 보여 준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세금 신고 자체는 세무 대리인이나 국세청 안내를 따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저희는 결제 쪽에서 매출을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까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단말기 합계와 정산 내역, 홈택스 자료 가운데 어느 것을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무엇을 알고 싶으신지 말씀해 주세요.

거기에 맞는 자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영수증과 매출 보는 일은 첫 주에 한 번만 길을 익히면 그다음부터는 습관처럼 손에 붙습니다. 길을 익히는 데 필요한 것은 첫 주의 짧은 통화 몇 번뿐입니다.

첫 주에 이것만 손에 익혀 두시면 돼요

  • 가게용 영수증은 서늘한 서랍 속 봉투 하나에 모아 두세요
  • 영수증 재출력 메뉴의 자리를 한 번 눌러 확인해 두세요
  • 문 닫기 전 하루 합계를 한 장 뽑아 영수증 묶음 위에 올려 두세요
  • 통장 정산금은 수수료와 취소가 반영된 금액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무선 카드단말기 영수증,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에서 영수증을 다시 뽑을 수 있나요?

뽑을 수 있습니다. 메뉴의 재출력 기능에서 방금 한 결제나 지난 결제를 골라 다시 출력하시면 됩니다. 메뉴 자리는 기종마다 다릅니다.

손님이 영수증을 잃어버리셨다면 결제하신 대략의 시각과 금액을 여쭤보세요. 그 두 가지로 목록에서 금방 찾을 수 있고, 같은 금액이 여러 건이면 카드 끝자리를 여쭤 맞추면 됩니다. 다시 뽑은 영수증에는 재출력 표시가 붙는 경우가 있으니 손님께 한마디 말씀드리면 오해가 없습니다. 얼마나 지난 결제까지 뽑을 수 있는지는 기종마다 다를 수 있어, 오래된 결제라면 다른 길로 찾는 편이 빠를 수 있습니다. 메뉴를 못 찾으시면 화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누를 곳을 표시해 드립니다.

하루 매출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단말기의 하루 합계 기능을 쓰시면 그날 결제와 취소가 건수와 금액으로 모여 나옵니다. 문을 닫기 전에 한 장 뽑아 두세요.

결제 금액에서 취소 금액을 뺀 값이 그날 실제로 판 금액에 가깝습니다. 합계 메뉴는 기종에 따라 마감이나 집계, 정산 같은 이름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고, 합계를 뽑으면 그날 기록이 정리되는 기종도 있어 언제 뽑아야 하는지 처음 받으신 날 함께 알려 드립니다. 뽑은 합계는 그날 가게용 영수증 묶음 맨 위에 올려 두시면 나중에 장부를 정리할 때 편합니다. 처음 며칠은 합계를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읽는 법을 같이 짚어 드리겠습니다. 합계 사진은 날짜별로 모아 두시면 좋습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이 하루 합계보다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산금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가 빠지고 취소가 반영된 금액이라 합계보다 적게 보입니다. 날짜 짝이 어긋나 보이는 경우도 흔합니다.

익일정산을 고르셨다면 오늘 통장에 들어온 돈은 어제 판 매출입니다. 주말이나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 기준으로 한꺼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통장과 합계를 맞출 때는 어느 날 매출이 어느 날 들어왔는지 먼저 짝을 지어 보세요. 수수료와 정산 방식은 계약서에 적힌 조건을 기준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맞지 않으면 합계 사진과 입금 내역 화면을 함께 보내 주세요.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같이 찾아 드리겠습니다. 첫 정산은 저희가 먼저 같이 봐 드립니다.

영수증은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보관 기간은 세금과 장부 정리 기준을 따르시는 것이 정확해 세무 대리인이나 국세청 안내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저희는 보관하는 요령을 도와드립니다.

영수증 종이는 열로 글자를 찍는 종이라 햇볕이나 열에 닿으면 글씨가 바랩니다. 가게용 영수증은 서늘한 서랍 속 봉투에 날짜별로 모아 두시고, 오래 남겨야 할 것은 사진으로도 찍어 두시면 안심입니다. 카드 매출 자체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기간을 정해 모아 볼 수 있어, 영수증이 바래도 매출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손님 취소 문의처럼 특정 결제를 찾아야 할 때는 영수증이 가장 빠른 단서가 되니 한동안은 버리지 말고 두세요.

홈택스에서 카드 매출을 볼 수 있나요?

네, 신고 철에 특히 요긴합니다. 사업자 계정으로 홈택스에 들어가 원하는 달을 골라 카드사가 넘긴 매출 자료를 묶어 볼 수 있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앞두고 한 달이나 분기 매출을 정리할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홈택스 자료는 카드사에서 넘어오는 것이라 단말기 합계보다 늦게 반영될 수 있어, 어제 판 매출이 바로 보이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메뉴 이름이나 위치는 홈택스 화면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으니, 찾기 어려우면 홈택스 검색창에 카드 매출을 넣어 보세요. 장사 중에는 단말기 합계와 통장으로 하루를 챙기고, 신고 철에는 홈택스로 묶어 보는 식으로 나눠 쓰시면 편합니다. 궁금한 화면은 사진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같은 금액 결제가 여러 건이면 어떻게 구분하나요?

결제한 시각과 카드 끝자리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영수증과 단말기 결제 내역 모두에 이 정보가 남아 있습니다.

커피 한 잔이나 같은 메뉴처럼 금액이 겹치는 장사일수록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손님이 취소나 영수증 재발급을 부탁하시면 결제하신 대략의 시각을 먼저 여쭤보고, 그래도 여러 건이 겹치면 카드 끝자리를 여쭤 맞춰 보세요. 이렇게 찾으면 엉뚱한 결제를 취소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바쁜 시간에는 가게용 영수증에 메뉴 이름을 짧게 적어 두는 분도 있습니다. 구분이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저희에게 연락 주세요. 함께 찾아 드립니다. 영수증 봉투가 그때 가장 든든한 도구가 됩니다.

매출 내역 보는 법을 처음부터 알려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첫 주 안에 영수증 다시 뽑기와 하루 합계, 정산금 대조를 통화로 한 번씩 같이 해 봅니다.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합니다.

기종마다 메뉴 이름과 위치가 달라 글로 읽는 것보다 화면을 보며 함께 눌러 보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화면 사진을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세요. 누를 곳을 표시해 다시 보내 드립니다. 첫 정산이 들어온 날에는 합계와 통장 금액을 저희와 함께 대조해 보시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도 충분히 보실 수 있습니다. 매출을 보는 일은 처음 한 번 길을 익히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막히는 날엔 언제든 연락 주세요. 작은 질문도 반갑게 받습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개통 상담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무료 개통 상담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