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 첫 결제첫 결제, 사장님 카드로 먼저 해 봐요. 연락 주시면 통화로 화면을 하나씩 같이 넘겨 드려요.

상자를 연 날 몇 분만 연습해 두면 첫 손님 앞에서 버튼을 찾느라 멈추는 일이 사라집니다. 켜는 순간부터 되돌리는 순간까지 함께 걸어 봅니다.

상담 서류를 앞에 두고 노트북을 사용하는 여성 — 무선 카드단말기 첫 결제첫 결제, 사장님 카드로 먼저 해 봐요. 연락 주시면 통화로 화면을 하나씩 같이 넘겨 드려요.
BESTPAY처음 켜는 날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상자를 열면 들어 있는 것부터 확인해요

    단말기 본체와 충전 도구, 영수증 용지가 함께 들어 있는지 먼저 봅니다. 빠진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 주세요.

  2. 첫 결제는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받아요

    손님 카드보다 먼저 사장님 카드로 연습하면 화면 순서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통화로 저희가 옆에서 짚어 드립니다.

  3. 연습한 결제는 바로 되돌려 둬요

    시험 결제를 남겨 두면 장부가 헷갈립니다. 영수증을 확인한 뒤 같은 자리에서 취소까지 해 보면 첫날 연습이 끝납니다.

상자를 열면 들어 있는 것부터 하나씩 꺼내 보세요

택배 상자가 도착하면 먼저 안에 든 것을 탁자 위에 하나씩 꺼내 놓아 보세요. 단말기 본체와 충전에 쓰는 도구, 영수증 용지가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기종에 따라 구성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받으시기 전에 저희가 알려 드린 구성과 맞는지 한 번 맞춰 보시면 됩니다.

빠진 것이 보이면 상자를 다시 닫기 전에 사진을 찍어 알려 주세요.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택배를 받은 날 바로 상자를 열어 보시는 편이 문제가 있을 때 빨리 바로잡을 수 있어 좋습니다. 본체 뒷면에 붙은 정보 스티커는 나중에 문의하실 때 필요할 수 있으니 떼지 말고 두세요.

본체는 처음 꺼냈을 때 배터리가 넉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첫 연습을 시작하기 전에 충전 도구를 꽂아 두고, 그동안 영수증 용지를 넣는 자리부터 살펴보세요. 용지 넣는 덮개를 여는 방법과 용지의 방향은 기종마다 조금씩 달라서 처음에는 헷갈리기 쉽습니다.

거꾸로 넣으면 영수증이 하얗게 나오니, 잘 모르겠으면 통화하며 함께 넣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용지를 한 번 바르게 넣어 보면 다음부터는 눈 감고도 갈아 끼우실 수 있을 만큼 금방 손에 익습니다.

포장재는 첫 주 동안은 버리지 말고 두시길 권합니다. 혹시 교환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같은 상자에 담아 보내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단말기에 붙은 보호 비닐은 화면을 쓰기 편한 쪽으로 떼셔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꺼내 놓고 충전을 걸어 두면 첫날 준비의 절반은 끝난 셈입니다.

이제 저희에게 전화를 주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상자를 열고 전화를 주시는 시간은 손님이 뜸한 때로 골라 주시면 서두르지 않고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첫 화면에서 길을 익혀 두세요

충전이 어느 정도 되면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단말기를 켜 보세요. 처음 켜질 때는 화면이 뜨기까지 잠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버튼을 여러 번 누르지 말고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화면이 켜지면 금액을 넣는 자리와 메뉴로 들어가는 길이 보입니다.

기종마다 버튼 이름과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저희가 통화로 지금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 여쭙고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켜지지 않는다면 충전 도구가 제대로 꽂혔는지부터 살펴보고, 그래도 그대로라면 바로 알려 주세요.

처음에는 결제를 받는 길과 메뉴로 들어가는 길 두 가지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결제를 받는 길은 금액을 넣고 카드를 받는 흐름이고, 메뉴로 들어가는 길은 취소나 영수증 다시 뽑기, 하루 합계 같은 기능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 두 길이 어디서 갈라지는지만 알아 두면, 나머지 기능은 필요할 때 하나씩 찾아가도 늦지 않습니다. 여러 메뉴를 한꺼번에 외우려고 애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쓰는 길은 며칠만 지나면 손가락이 먼저 기억하니 처음부터 빈틈없이 익히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면 위쪽이나 한쪽 구석에 작은 표시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결제를 주고받을 준비가 됐는지 알려 주는 표시라서, 첫날에는 그 표시가 어떤 모양일 때 정상인지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 평소와 다른 모양이 보일 때 저희에게 사진을 보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일 때 화면을 한 장 찍어 두시는 것도 작은 요령입니다. 찍어 둔 사진은 휴대폰 앨범에 따로 모아 두시면 필요할 때 금방 찾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모양을 하나 정해 기억해 두는 것만으로도 이상한 날을 금방 알아채실 수 있습니다.

첫 결제는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받아 보세요

길을 익혔다면 이제 실제로 결제를 한 번 받아 볼 차례입니다. 손님 카드 대신 사장님 카드를 꺼내 작은 금액을 넣어 보세요. 금액을 넣고 확인을 누르면 카드를 꽂거나 대 달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카드를 넣는 방향과 대는 자리는 처음 몇 번은 헷갈릴 수 있으니, 통화하며 저희가 지금 어디에 넣으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첫 결제를 사장님 카드로 해 보는 것만으로도 손님 앞의 긴장이 크게 줄어듭니다. 카드를 꽂는 방향은 칩이 있는 쪽을 기준으로 기억해 두시면 손님 카드를 받을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결제 중간에 할부를 고르라는 화면이나 서명을 받는 화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금액과 카드 종류에 따라 이런 화면이 나오기도 하고 건너뛰기도 하니, 어떤 화면이 나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할부 화면이 나오면 일시불을 고르고, 서명 화면이 나오면 손가락이나 펜으로 간단히 그려 넣으시면 됩니다.

실제 손님에게는 이 화면에서 무엇을 여쭤야 하는지 안내 말을 함께 정해 두면 좋습니다. 연습할 때 나온 화면 이름을 메모해 두시면 손님 앞에서 같은 화면이 떠도 바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가 끝나면 화면에 승인되었다는 표시가 뜨고, 이어서 영수증이 나옵니다. 혹시 화면이 오래 멈춰 있다면 다시 카드를 넣기 전에 먼저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결과를 확인하지 않고 같은 결제를 다시 시도하면 두 번 결제되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날 연습에서 이런 상황을 한 번 겪어 보는 것도 나중에 침착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멈춤을 겪어 본 사장님일수록 실제 장사에서 훨씬 여유 있게 대처하시는 편입니다. 결과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 하나가 손님과의 오해를 크게 줄여 줍니다.

영수증이 나오는 순간까지 지켜보시면 돼요

결제가 끝나면 단말기에서 영수증이 나옵니다. 상호와 결제 금액, 결제 날짜와 시각, 카드 정보 일부가 적혀 있는지 한 번 읽어 보세요. 처음 받는 영수증에 가게 이름이 바르게 찍혀 있는지 보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상호가 다르게 나오거나 글자가 흐리면 바로 알려 주세요.

손님에게 건네기 전에 바로잡아 두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가게 이름이 바르게 찍힌 영수증 한 장을 보시면 이제 정말 장사 준비가 끝났다는 실감이 나실 겁니다.

영수증은 손님에게 건네는 것과 가게에 남겨 두는 것이 따로 나오는 기종도 있고, 한 장만 나오는 기종도 있습니다. 가게 쪽 영수증은 하루 매출을 맞춰 볼 때 쓸모가 있으니 작은 상자나 봉투를 하나 정해 모아 두시길 권합니다.

영수증 용지는 열로 글자를 찍는 종이라 햇볕이나 뜨거운 곳에 두면 글씨가 바랠 수 있으니 보관 자리도 서늘한 곳으로 골라 두세요. 모아 둔 영수증은 한 달쯤 지나 장부를 정리할 때 다시 꺼내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수증을 다시 뽑아야 할 때를 대비해 메뉴에서 재출력하는 길도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손님이 영수증을 잃어버리셨거나 가게용을 하나 더 남기고 싶을 때 쓰입니다. 영수증과 하루 매출을 보는 방법은 첫 주를 다룬 다른 쪽에 더 자세히 적어 두었으니, 첫날에는 영수증이 잘 나오는지까지만 확인하셔도 충분합니다.

재출력 메뉴의 자리도 한 번 눌러 보셔야 정작 필요한 날 헤매지 않습니다. 첫날에는 그 정도만 해 두셔도 다음 날 장사를 시작하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연습한 결제는 그 자리에서 되돌려 두세요

시험으로 받은 결제는 그대로 두지 말고 바로 취소해 두셔야 합니다. 연습한 결제가 남아 있으면 그날 매출에 섞여 나중에 장부를 맞출 때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메뉴에서 취소로 들어가면 방금 한 결제를 찾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취소를 마치면 취소 영수증이 나오는데, 원래 영수증과 나란히 놓고 금액이 같은지 확인해 보시면 연습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연습 결제와 취소가 짝을 이뤄 남아 있으면 그날 장부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취소 영수증도 가게용 봉투에 함께 넣어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편합니다.

취소를 한 번 해 보는 이유는 손님이 실제로 취소를 부탁하실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결제보다 취소가 더 낯설어 보이는 분이 많지만, 한 번 해 보시면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걸 아시게 됩니다. 사장님 카드로 결제했다가 취소한 금액이 카드사에서 언제 정리되는지는 카드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부분 취소처럼 조금 더 복잡한 경우는 취소를 다룬 쪽에서 따로 연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취소 화면에서 되돌릴 결제를 고를 때 금액과 시각을 같이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한 번 해 본 일은 다음에 훨씬 덜 낯설게 느껴집니다.

여기까지 해 보셨다면 첫날 연습은 끝났습니다. 전원 켜기, 금액 넣기, 카드 받기, 영수증 확인, 취소까지 한 바퀴를 돌아본 셈입니다. 첫 손님을 맞기 전에 한 번 더 해 보고 싶으시면 언제든 다시 연락 주세요. 첫 주 동안 막히는 대목이 생기면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어느 쪽으로든 물어보시면 됩니다.

단말기 문제는 365일 접수합니다. 한 바퀴를 돌아본 사장님이라면 첫 손님 앞에서도 충분히 여유 있게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처음 켜는 날은 이렇게 한 바퀴 돌아보세요

  • 상자 속 구성품을 꺼내 놓고 충전을 먼저 걸어 두세요
  • 전원을 켠 뒤 결제 길과 메뉴 길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봐 두세요
  •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하고 영수증을 읽어 보세요
  • 연습한 결제는 그 자리에서 취소해 장부에 남기지 마세요

무선 카드단말기 첫 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를 받으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상자 속 구성품을 꺼내 확인하고 충전부터 걸어 두시면 됩니다. 그다음 저희에게 전화를 주시면 통화하며 첫 결제 연습을 같이 합니다.

단말기 본체와 충전 도구, 영수증 용지가 기본으로 들어 있으니 받으시기 전에 알려 드린 구성과 맞는지 보세요. 빠진 것이 있으면 상자를 닫기 전에 사진을 찍어 알려 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처음 꺼낸 단말기는 배터리가 넉넉하지 않을 수 있어서, 충전하는 동안 영수증 용지를 넣는 자리부터 살펴보시면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포장 상자는 첫 주 동안 버리지 말고 두세요. 혹시 교환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그 상자가 가장 안전합니다. 구성이 맞는지 함께 봐 드립니다.

첫 시험 결제는 얼마로 해 보면 되나요?

천 원 안팎이면 됩니다. 사장님 지갑 속 카드로 긁자마자 같은 자리에서 되돌리니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은 남지 않습니다.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결제부터 취소까지 한 바퀴를 끝까지 돌아보는 일입니다. 금액을 넣고, 카드를 꽂거나 대고, 할부나 서명 화면이 나오면 넘기고, 영수증을 확인하고, 메뉴에서 취소로 들어가 되돌리는 흐름을 한 번 겪어 보시면 첫 손님 앞에서도 차분해집니다. 취소한 금액이 카드사에서 언제 정리되는지는 카드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연습 결제를 취소하지 않고 두면 그날 매출에 섞이니 꼭 같은 자리에서 되돌려 두세요. 연습은 여러 번 하셔도 괜찮습니다.

결제 중에 화면이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결제를 다시 시도하기 전에 결과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결과를 모른 채 다시 카드를 넣으면 두 번 결제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화면이 오래 멈춰 있으면 잠시 기다려 보시고, 그래도 움직이지 않으면 저희에게 연락 주세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결제가 실제로 된 것인지는 메뉴의 결제 내역이나 하루 합계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첫날 연습 때 그 자리도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 손님이 계신 상황이라면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한 뒤 확인하시면 됩니다. 단말기 문제는 365일 접수합니다.

영수증 용지는 어떻게 넣나요?

용지 넣는 덮개를 열고 종이가 나오는 방향을 맞춰 넣은 뒤 덮개를 닫으시면 됩니다. 방향을 거꾸로 넣으면 영수증이 하얗게 나옵니다.

덮개를 여는 방법과 용지 방향은 기종마다 조금씩 달라서 처음에는 헷갈리기 쉽습니다. 상자를 연 날 통화하며 함께 넣어 보시면 한 번에 익히실 수 있습니다. 영수증 용지는 열로 글자를 찍는 종이라 햇볕이 드는 곳이나 뜨거운 곳에 두면 글씨가 바랠 수 있으니, 여분 용지도 서늘한 서랍에 보관해 두세요. 용지가 거의 떨어질 무렵에는 끝부분에 색이 다른 줄이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그때 미리 갈아 끼우시면 손님 앞에서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여분 용지 위치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처음 켰을 때 화면에 보이는 표시는 무엇인가요?

대개 결제를 주고받을 준비가 됐는지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첫날에는 정상일 때 그 표시가 어떤 모양인지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

기종마다 표시 모양과 위치가 달라서 이 자리에서 하나로 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상자를 연 날 통화로 지금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 여쭙고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정상일 때 화면을 한 장 찍어 두시면 나중에 평소와 다른 모양이 보일 때 비교하기 쉽고, 저희에게 사진을 보내 주실 때도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모르는 표시가 떴다고 바로 전원을 끄지 마시고 먼저 사진부터 찍어 보내 주세요. 함께 보고 알려 드립니다. 정상 화면 사진을 하나 저장해 두세요.

통화 없이 혼자 연습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다만 처음 한 번은 저희와 통화하며 해 보시길 권합니다. 기종마다 버튼 이름과 위치가 달라 혼자 하시면 엉뚱한 메뉴에서 헤매기 쉽습니다.

통화로 연습하면 지금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 말씀만 해 주시면 다음에 누를 곳을 바로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한 바퀴를 같이 돌고 나면 두 번째부터는 혼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화면 사진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사진을 보고 누를 곳을 표시해 다시 보내 드립니다. 가게가 한가한 오전이나 문을 닫은 뒤처럼 마음 편한 시간을 골라 연락 주시면 서두르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첫 손님 결제 전에 꼭 해 둬야 할 일이 있나요?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보셨다면 준비는 거의 끝났습니다. 여기에 손님께 건넬 짧은 안내 말을 정해 두시면 더 편합니다.

카드를 어디에 꽂아 달라고 할지, 할부를 물을 때 어떻게 말할지, 영수증이 필요하신지 여쭐 말을 미리 정해 두면 계산대 앞이 한결 차분해집니다. 영수증을 모아 둘 상자나 봉투를 하나 정해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루 장사가 끝나면 그 영수증과 단말기의 하루 합계를 맞춰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산은 고르신 대로 그날이나 이튿날 사장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첫 손님을 받은 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첫 결제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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