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 카드단말기 안내 문구안내 문구, 그대로 따라 하셔도 돼요. 연락 주시면 사장님 말투에 맞게 같이 다듬어 드려요.

단말기를 다루는 손보다 손님께 건네는 말이 먼저 막힐 때가 있습니다. 장면마다 바로 꺼내 쓰실 수 있는 짧은 문장을 예시로 담았습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태블릿을 사용하는 남성 — 무선 카드단말기 안내 문구안내 문구, 그대로 따라 하셔도 돼요. 연락 주시면 사장님 말투에 맞게 같이 다듬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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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금액은 결제 전에 소리 내어 알려 드려요

    「모두 이만 삼천 원입니다, 카드로 해 드릴게요」처럼 금액과 결제 방식을 함께 말하면 손님이 지갑을 여는 순간이 매끄러워집니다.

  2. 할부와 서명은 손님이 고르시게 여쭤봐요

    「일시불로 해 드릴까요, 할부로 나눠 드릴까요?」처럼 선택지를 함께 드리면 손님도 편하고 사장님도 화면을 헤매지 않습니다.

  3. 화면이 늦을 땐 먼저 양해를 구해요

    「승인 받는 중이에요,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한마디면 손님이 카드를 다시 내밀며 생기는 두 번 결제도 막을 수 있습니다.

결제를 시작할 때는 금액부터 소리 내어 말해 주세요

손님과 마주한 결제의 첫마디는 금액입니다. 「모두 이만 삼천 원입니다」처럼 금액을 먼저 또렷하게 말씀드리고, 이어서 「카드로 해 드릴게요」라고 결제 방식을 덧붙이면 손님이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바로 아십니다. 금액을 말하지 않고 단말기부터 내밀면 손님이 화면 숫자를 들여다보느라 결제가 늦어지고, 혹시 금액을 잘못 넣었을 때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소리 내어 한 번 말하는 습관이 가장 간단한 확인 장치가 됩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사흘만 지나면 자연스럽게 입에서 먼저 나옵니다.

가게 밖이나 손님 댁에서 결제를 받으실 때는 한마디를 더 얹으시면 좋습니다. 「이 단말기로 지금 바로 해 드릴게요」처럼 말씀드리면 무선 단말기가 처음인 손님도 낯설어하지 않으십니다. 손님이 혹시 계좌로 보내도 되냐고 물으시면 「카드로 하시면 영수증이 바로 나와서 나중에 확인하시기 편해요」 정도로 부드럽게 권해 보세요.

강요하는 말투보다는 손님이 편해지는 이유를 짧게 덧붙이는 쪽이 훨씬 잘 통합니다. 말 한마디의 차이로 손님이 카드를 꺼내는 속도가 달라지는 걸 금방 느끼실 겁니다.

금액이 여러 개로 나뉘는 장사라면 합계를 말씀드리기 전에 무엇이 얼마인지 짧게 짚어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커피 두 잔 팔천 원, 빵 하나 사천 원, 모두 만 이천 원입니다」처럼 말하면 손님이 고개를 끄덕이며 카드를 꺼내십니다.

처음에는 이런 말이 길게 느껴지지만 며칠만 해 보면 입에 붙습니다. 사장님 말투에 맞게 바꾸고 싶으시면 상담 때 함께 다듬어 드립니다. 손님층이 어르신인지 젊은 분인지에 따라 말끝을 조금씩 바꿔 보셔도 좋습니다.

카드를 받는 순간엔 짧고 분명하게 말해요

금액을 넣고 나면 단말기가 카드를 기다립니다. 이때는 「카드 여기 꽂아 주세요」나 「여기 대 주시면 됩니다」처럼 손님이 할 일을 한 문장으로 짧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꽂는 자리나 대는 자리를 함께 가리켜 드리면 처음 보는 단말기여도 손님이 헤매지 않습니다.

말이 길어지면 손님이 오히려 어디에 무엇을 해야 할지 헷갈려 하시니, 이 순간만큼은 간결할수록 좋습니다. 손님 손에 카드가 들려 있는지 먼저 본 뒤 말을 꺼내시면 박자가 딱 맞습니다.

단말기를 손님께 건네야 하는 상황이라면 「잠깐 들고 계셔도 돼요」라고 먼저 말씀드리세요. 무선 단말기는 손님 손에 넘어가는 일이 많은데, 아무 말 없이 건네면 손님이 받아도 되는지 망설이십니다. 결제가 끝나면 「다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단말기를 다시 받아 오시면 됩니다.

이 짧은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우면 결제 전체가 훨씬 매끄럽게 느껴집니다. 단말기를 받을 때 두 손으로 받으면 손님도 조심스럽게 돌려주십니다. 손님이 단말기를 들고 어색해하시면 화면을 함께 내려다보며 다음 할 일을 짚어 드리세요.

카드가 잘 읽히지 않을 때도 미리 정해 둔 말이 있으면 덜 당황합니다. 「죄송해요, 한 번만 다시 꽂아 주시겠어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몇 번 해도 읽히지 않으면 「다른 카드가 있으시면 그걸로 해 볼까요?」 하고 여쭤보세요.

손님 탓으로 들리지 않게 말끝을 부드럽게 맺는 것이 요령입니다. 같은 문제가 자주 생긴다면 단말기 쪽 문제일 수 있으니 365일 접수하는 창구로 알려 주세요. 원인을 함께 살펴 드리겠습니다. 읽히지 않는 순간에도 표정을 편안하게 두시면 손님도 덩달아 여유를 찾으십니다.

할부와 서명은 손님이 고르시게 물어봐요

금액과 카드에 따라 단말기가 할부를 고르는 화면을 보여 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사장님이 마음대로 일시불을 누르기보다 「일시불로 해 드릴까요, 할부로 나눠 드릴까요?」 하고 여쭤보세요. 할부를 원하시면 「몇 개월로 해 드릴까요?」를 이어서 묻고 손님이 말씀하신 숫자를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손님이 고르신 대로 넣었다는 것을 한 번 더 말씀드리면 나중에 생길 오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할부 개월이 정해진 범위 밖이면 단말기가 알려 주니 그때 손님께 다시 여쭤보시면 됩니다.

서명을 받는 화면이 나오면 「화면에 서명 부탁드려요」 하고 펜이나 단말기를 건네 드리세요. 손님이 어디에 서명해야 할지 몰라 하시면 서명 칸을 손가락으로 가리켜 드리면 됩니다. 서명이 끝나면 「감사합니다」 하고 단말기를 받아 오시고, 영수증이 나올 때까지 잠시 기다려 달라고 말씀드리세요.

화면이 넘어가기 전에 단말기를 거둬 오면 손님이 무언가 잘못된 줄 알고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서명 펜은 계산대 위 정해진 자리에 두어야 찾느라 허둥대지 않습니다.

할부나 서명 화면은 결제마다 나오기도 하고 건너뛰기도 해서, 처음 며칠은 어떤 화면이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받으신 첫 주에 저희와 통화하며 시험 결제를 할 때 이런 화면이 나오면 어떤 말을 할지 함께 정해 두면 좋습니다.

장면마다 쓸 말을 메모지에 적어 단말기 옆에 붙여 두는 분도 많습니다. 몇 번만 소리 내어 해 보시면 메모 없이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적어 둔 메모는 직원이 생기면 그대로 가르쳐 줄 교재가 되기도 합니다.

기다림이 생기면 먼저 양해를 구해요

결제를 주고받는 동안 화면이 잠깐 멈춰 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때 아무 말 없이 화면만 보고 있으면 손님은 결제가 안 된 줄 알고 카드를 다시 내밀기 쉽습니다. 「승인 받는 중이에요,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한마디면 손님이 차분히 기다리십니다.

이 말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결과를 확인하기 전에 같은 결제를 다시 시도해 두 번 결제되는 일을 막는 역할도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눈을 맞추고 미소 한 번 보내 드리면 시간이 훨씬 짧게 느껴집니다.

화면이 오래 넘어가지 않으면 「확인 한 번만 해 볼게요」 하고 결제 내역부터 살펴보세요. 결제가 이미 됐다면 「됐습니다, 영수증 뽑아 드릴게요」로 마무리하고, 되지 않았다면 「다시 한 번 해 드릴게요」 하고 손님께 카드를 한 번 더 부탁드리면 됩니다.

순서를 지키면 손님도 사장님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결과가 분명하지 않으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저희에게 바로 연락 주세요.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그동안 손님께는 확인하고 금방 알려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줄이 길게 서 있을 때는 다음 손님께도 한마디 건네 보세요. 「금방 해 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기다림 자체보다 아무 말 없이 기다리게 하는 것이 손님을 더 불편하게 만듭니다. 바쁜 시간일수록 결제 말은 짧게, 양해 구하는 말은 먼저 꺼내는 것이 요령입니다.

이렇게 말 몇 마디를 미리 정해 두면 단말기가 손에 덜 익은 첫 주에도 계산대 분위기를 지킬 수 있습니다. 양해를 구하는 말은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바쁜 순간에 가장 먼저 잊히는 말입니다.

영수증과 취소는 건네는 말까지 정해 두세요

결제가 끝나면 「영수증 챙겨 드릴까요?」 하고 여쭤보세요. 필요하다고 하시면 두 손으로 건네 드리고, 괜찮다고 하시면 그 영수증은 가게용 봉투에 넣어 두시면 됩니다. 손님 영수증을 건넬 때 「금액 한 번 확인해 보세요」 하고 덧붙이면 손님이 숫자를 한 번 더 보시게 되어 나중의 오해가 줄어듭니다.

짧은 말이지만 꼼꼼한 가게라는 인상을 남깁니다. 단골이 되시는 손님일수록 이런 작은 마무리를 오래 기억하십니다. 결제의 끝인사까지 정해 두면 손님이 문을 나설 때의 표정도 달라집니다.

손님이 취소를 부탁하시면 「네, 바로 취소해 드릴게요, 영수증 갖고 계세요?」 하고 먼저 원래 결제를 찾을 단서를 여쭤보세요. 영수증이 없으시면 「결제하신 시간이랑 금액 기억나세요?」 하고 이어 물으면 됩니다. 취소가 끝나면 「취소 영수증이에요, 카드사마다 돌아가는 날이 조금 달라서 며칠 안에 내역 한 번 봐 주세요」 하고 건네 드리세요.

이 말 한마디가 손님의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손님이 무르는 이유를 굳이 캐묻지 않는 것도 좋은 응대입니다.

물건 하나만 무르실 때는 「이것만 빼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실게요」 하고 무엇을 되돌리는지 손님과 함께 확인하세요. 되돌릴 금액도 소리 내어 맞춰 보고 진행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이렇게 장면마다 쓸 말을 정해 두면 단말기를 다루는 손도 덩달아 차분해집니다.

여기 적은 문장은 예시일 뿐이니 사장님 가게 분위기에 맞게 바꿔 쓰시면 됩니다. 함께 다듬고 싶으시면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가게마다 어울리는 말이 따로 있으니 몇 번 써 보고 편한 쪽으로 고쳐 가시면 됩니다.

계산대 옆에 붙여 두면 좋은 말이에요

  • 「모두 얼마입니다, 카드로 해 드릴게요」로 결제를 여세요
  • 「일시불로 해 드릴까요, 할부로 나눠 드릴까요?」로 손님께 고르시게 하세요
  • 「승인 받는 중이에요, 잠깐만요」로 기다림을 미리 알려 주세요
  • 「영수증 챙겨 드릴까요?」로 결제를 마무리하세요

무선 카드단말기 안내 문구,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손님께 PG 카드결제를 권할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고 「카드로 해 드릴게요」를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손님이 다른 방식을 원하시면 그때 맞춰 드리면 됩니다.

계좌로 보내도 되냐고 물으시는 손님께는 「카드로 하시면 영수증이 바로 나와서 나중에 확인하시기 편해요」처럼 손님이 편해지는 이유를 짧게 덧붙여 보세요. 강하게 권하기보다 이유를 하나 건네는 쪽이 훨씬 잘 통합니다. 가게 밖이나 손님 댁에서 받으실 때는 「이 단말기로 지금 바로 해 드릴게요」 한마디를 더하시면 무선 단말기가 낯선 손님도 편하게 카드를 꺼내십니다. 사장님 말투에 맞게 다듬고 싶으시면 상담 때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할부는 손님께 어떻게 여쭤보면 되나요?

「일시불로 해 드릴까요, 할부로 나눠 드릴까요?」처럼 두 가지를 함께 말씀드리고 손님이 고르시게 하면 됩니다. 사장님이 마음대로 누르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할부를 원하시면 「몇 개월로 해 드릴까요?」 하고 이어 묻고, 손님이 말씀하신 숫자를 그대로 넣은 뒤 「몇 개월로 넣었습니다」 하고 한 번 더 알려 드리세요. 금액과 카드에 따라 할부 화면이 아예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그때는 묻지 않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손님이 고른 개월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단말기가 알려 주니 그때 다시 여쭤보시면 됩니다. 처음 며칠은 화면이 언제 나오는지 헷갈릴 수 있어 첫 주 시험 결제 때 함께 연습해 두시면 좋습니다.

결제 화면이 늦을 때 손님께 뭐라고 해야 하나요?

「승인 받는 중이에요,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이 말이 손님이 카드를 다시 내밀어 두 번 결제되는 일을 막아 줍니다.

화면이 오래 넘어가지 않으면 「확인 한 번만 해 볼게요」 하고 결제 내역부터 살펴보세요. 이미 됐다면 「됐습니다, 영수증 뽑아 드릴게요」로 마무리하고, 되지 않았다면 「다시 한 번 해 드릴게요」 하고 카드를 다시 부탁드리면 됩니다. 결과를 확인하기 전에 같은 결제를 다시 시도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줄이 서 있다면 다음 손님께도 「금방 해 드릴게요」 하고 미리 양해를 구해 보세요. 결과가 분명하지 않을 때는 저희에게 바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카드가 잘 읽히지 않으면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죄송해요, 한 번만 다시 꽂아 주시겠어요?」처럼 손님 탓으로 들리지 않게 부드럽게 다시 부탁드리면 됩니다.

몇 번 해도 읽히지 않으면 「다른 카드가 있으시면 그걸로 해 볼까요?」 하고 여쭤보세요. 꽂는 방향이 헷갈리셨을 수도 있으니 꽂는 자리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드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카드를 대는 방식과 꽂는 방식이 둘 다 되는 단말기라면 다른 방식으로 한 번 더 해 보셔도 좋습니다. 여러 손님 카드가 똑같이 읽히지 않는다면 단말기 쪽 문제일 수 있으니 365일 접수하는 창구로 알려 주세요. 증상을 들으면 원인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읽히지 않은 카드는 손님께 바로 돌려 드리세요.

취소를 부탁받으면 어떤 말로 응대하면 좋을까요?

「네, 바로 취소해 드릴게요, 영수증 갖고 계세요?」 하고 원래 결제를 찾을 단서부터 여쭤보시면 됩니다. 영수증이 없으면 결제 시각과 금액을 여쭤보세요.

취소를 마친 뒤에는 「취소 영수증이에요, 카드사마다 돌아가는 날이 조금 달라서 며칠 안에 내역 한 번 봐 주세요」 하고 건네 드리세요. 이 말이 손님의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물건 하나만 무르실 때는 「이것만 빼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실게요」 하고 무엇을 되돌리는지 함께 확인한 뒤 금액을 소리 내어 맞춰 보세요. 무르는 이유를 굳이 캐묻지 않는 것도 좋은 응대입니다. 취소 메뉴가 헷갈리시면 손님께 잠시 양해를 구하고 저희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손님 댁이나 가게 밖에서 결제할 때 따로 할 말이 있나요?

「이 단말기로 지금 바로 해 드릴게요」처럼 무선 단말기로 결제한다는 걸 먼저 알려 드리면 손님이 낯설어하지 않으십니다.

단말기를 손님 손에 건네야 한다면 「잠깐 들고 계셔도 돼요」 하고 먼저 말씀드리세요. 아무 말 없이 건네면 손님이 받아도 되는지 망설이십니다. 결제가 끝나면 「다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단말기를 받아 오시고, 영수증이 필요하신지 여쭤보면 됩니다. 현관 앞처럼 좁은 곳에서는 금액을 크게 말씀드려 손님이 화면을 오래 들여다보지 않게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바깥 결제가 처음이라면 첫 주 시험 결제 때 이런 장면도 함께 연습해 보세요. 손님 댁에서는 신발을 벗기 전에 결제를 마치는 분도 많습니다.

안내 말을 저희 가게에 맞게 같이 정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상담 때 가게 분위기와 손님층을 들려주시면 장면마다 쓸 말을 사장님 말투에 맞춰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여기 적은 문장은 어디까지나 예시라서 동네 단골이 많은 가게와 처음 오는 손님이 많은 가게는 말끝을 조금씩 달리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정한 문장은 메모지에 적어 단말기 옆에 붙여 두시면 첫 주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시험 결제를 할 때 그 문장을 실제로 소리 내어 해 보시면 손님 앞에서도 입이 먼저 움직입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가게 이야기를 남겨 주셔도 됩니다. 정리한 문장을 메시지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몇 번 고쳐 쓰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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